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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코미디 영화 '감옥의 맛 ' 캐스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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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이 코미디 영화 ‘감옥의 맛’에 캐스팅됐다.
영화 '감옥의 맛'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이선빈은 영화를 이끌어가는 스타 셰프 제시카 역을 맡았다.
영화 ‘노이즈’, ‘오케이 마담’, 드라마 ‘달까지 가자’, ‘감자연구소’, ‘소년시대’,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38 사기동대’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이선빈은 이번 작품에서 정통 요리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오다 하루아침에 교도소 주방으로 추락하게 된 제시카 역을 맡아 특유의 에너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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