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노컷뉴스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노컷뉴스
정치
중도 성향

3개월 안된 콩고 에볼라, 사망자 999명…최단시간 누적사망

뉴시스 속보

[부니아(콩고)=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감염 사망자가 최소한 999명에 이르른 것으로 22일 아침 나온 공식 집계에서 나타났다.

콩고 보건부는 이날 발표에서 19일(일) 시점으로 2473건이 기록되고 이 같은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5월 15일에 발생이 선언된 이번 콩고 에볼라 창궐은 특히 발생 원인인 분디부기요 바이러스가 공인된 백신이나 치료법이 없다는 점에서 이전 발생들과 다르다.

또 기록상 어느 발병 때보다 단기간 내에 많은 사람들을 사망시키고 있다. 2만 8000여 건 확진에 1만 1000명 넘게 사망했던 2013~2016년 서아프리카 발생 및 창궐 때보다 빠른 속도인 것이다.

그때는 사망자가 1000명에 달하는 데에 8개월이 걸렸다.

에볼라는 드문 질병이지만 전염성이 매우 강해 토사물, 혈액 및 정액 등 체액을 통해서 걸릴 수 있다. 걸리면 심각하며 종종 치명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3개월 안된 콩고 에볼라, 사망자 999명…최단시간 누적사망

동아일보
보수 성향

[속보]WHO "콩고 에볼라 사망자, 1000명 넘어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민주콩고·우간다 에볼라 사망 1천명 넘어…역대 가장 빠른 확산

연합뉴스
중도 성향

라이트재단, 에볼라 진단기술 개발 지원…과제당 최대 5억원

매일경제
보수 성향

'에볼라' 확산 일파만파…사실상 마비된 민주콩고

노컷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루비오-왕이, 남중국해 충돌 놓고 날선 신경전

노컷뉴스

李대통령, 젠슨황·올트먼 만난다…美·남미 4개국 순방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국수본부장 지시 정황 메신저 확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콩고·우간다에서 에볼라 사망자, 1000명 넘어서

뉴시스 속보

7호선 청라연장사업 전 인천시 책임자, 숨진 채 발견

뉴시스 속보

경남서도 올해 첫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발생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