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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살 기회" 삼성 폰 사면 최대 42만원 돌려준다...통신사 뜻밖의 대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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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전자제품 구매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스마트폰 교체 수요를 자극하면서 비수기를 맞은 통신 3사에도 훈풍이 불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전자제품 구매자에게 구매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중이다.
예상 지급 규모는 약 4000억원이다. ━삼성전자 재원이지만…"통신사서 개통해도 환급"━삼성닷컴과 삼성스토어뿐 아니라 통신 3사 대리점, 쿠팡, 네이버플러스스토어 등에서 산 제품도 대상이다.
행사 비용은 삼성전자가 전액 부담하며 통신사들은 안내 페이지 운영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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