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앤트로픽 견제하던 美정부, 알고보니 미토스 활용중…전략자산 된 AI
머니투데이
미국 보안당국이 앤트로픽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를 정부 소프트웨어 점검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가 외부 기밀 유출 우려로 수출 제한 조치를 부과한 것과는 별개로 안보 분야에서 첨단 AI의 필요성이 부상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DHS) 산하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은 정부 기관의 코드 저장소가 외국 스파이나 사이버 범죄자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지 점검하는 업무에 미토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로이터는 CISA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 방법을 통해 이미 많은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