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14세 이상'이라며 인증 피한 中 장난감…네이버는 '육아 상품' 라벨 붙여 혜택까지 줬다
전자신문
안전인증을 받지 않은 중국산 촉감 장난감 '말랑이'가 네이버 쇼핑에서 '육아 상품' 라벨을 달고 팔리고 있다.
네이버는 14세 이상 사용 권장 상품은 인증 대상이 아니라고 인증 우회 통로를 만들어주면서, 해당 상품을 13세 이하 어린이가 사용하는 완구로 인식하도록 광고하고 있다.
네이버의 모순된 정책이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9일 인기 장난감 '말랑이'를 취급하는 A 판매자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중국산 상품을 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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