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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앞둔 바이오USA, 기술수출·빅딜 기대감 속 K바이오 총출동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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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2일(현지시간) 美 샌디에이고서 개막…70개국 2만여명 참가하는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한국 바이오 첫 공식 세션 개최…ADC·SC·BBB 앞세워 기술수출 총력전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 행사로 꼽히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바이오 USA)이 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연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한국 바이오 산업을 주제로 한 공식 세션이 처음으로 마련되며 국내 업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올 하반기 국내 바이오 업계 분위기 반등의 불씨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약 70개국에서 2만여명이 모일 예정인 올해 바이오 USA에는 50개 이상의 국내사들이 참가해 각 사의 핵심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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