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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해자 보호 조직 격상한 경찰…“더는 남양주 살인사건 같은 실수 없도록”
경향신문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권도현 기자경찰청이 조직 내에 ‘범죄피해자보호과’를 신설해 피해자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등을 계기로 피해자 보호의 제도적 공백이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경찰청은 생활안전교통국 산하에 범죄피해자보호과를 신설해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여성안전기획과 소속이던 범죄피해자보호계를 과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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