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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때도 그러더니" 김효진, 강호동 향해 정색하며 쓴소리…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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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때도 그러더니" 김효진, 강호동 향해 정색하며 쓴소리…왜?

개그우먼 김효진이 강호동을 향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13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3화에서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호동은 "지선이와 효진이는 이번 전학이 처음이다.

우리가 하나도 안 보고 싶었던 거지"라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효진은 곧바로 "호동아, 그러다가 고혈압으로 혈압 터져"라고 받아쳤다.

강호동이 당황한 가운데 김효진은 "그건 네가 할 말이 아니라 내가 할 말"이라며 "네가 진작 불러줬어야지"라고 역공을 펼쳤다.

이어 "너 여기 통이잖아.

네가 오라 그러면 오고 가라 그러면 가는 거 아니냐"고 몰아붙이며 강호동과 팽팽한 기 싸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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