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8회 만루 위기 탈출→MVP 타자의 결승타…다저스, 콜로라도에 4-3 진땀승 [LAD 리뷰]
조선일보
![8회 만루 위기 탈출→MVP 타자의 결승타…다저스, 콜로라도에 4-3 진땀승 [LAD 리뷰]](https://www.chosun.com/resizer/v2/G44DIM3CHE4TMNRSMVRDSMZTGY.jpg?auth=2734b1e36179d8742175c34dc21072ee88fdbbaf0570abec95db270f371e77a9&smart=true&width=650&height=433)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이날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사사키 로키는 6이닝 동안 4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를 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