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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21일 스위스서 대면 회담"…양국 협상단 출국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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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17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는 모든 전선에서의 즉시 군사작전 중단을 규정했으나, 이스라엘이 이후에도 레바논의 헤즈볼라를 계속 공습하면서 사실상 위반했다. 이로 인해 스위스에서 예정된 미·이란 후속 협상이 무산되었으며, 미국과 카타르의 중재로 결국 19일 오후부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휴전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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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미국과 이란이 오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실무급 대면 회담을 한다고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이 20일 밝혔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이 회담에 파키스탄과 카타르 등 중재국도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도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현재 스위스에 도착해 있다"며 "이르면 21일이라도 (대면 협상이)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란 언론은 이란 대미 협상단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이날 오후 협상단을 이끌고 스위스로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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