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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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임대아파트 공사장 항타기 넘어져 전신주 덮쳐
프레시안
경남 밀양시 삼문동의 한 임대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대형 항타기가 넘어져 전신주를 덮쳐 이 일대 552세대가 정전됐다.
6일 오전 8시 50분께 밀양시 삼문동 738번지 일원 임대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기초공사에 투입된 대형 항타기(말뚝 박기용 크레인)가 이동 중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현장 근로자들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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