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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정준현·박우열, 강유경 향해 직진…시청률 또 0%대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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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이 진실 게임으로 감춰왔던 속마음을 드러내면서 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이 크게 요동쳤다.
지난 23일 방송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 11회에서는 입주자들이 닉네임 데이트와 밸런타인데이 파티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현재 호감 상대와 감정의 변화 가능성을 솔직하게 밝힌 진실 게임이 이어지면서 엇갈린 관계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자유 데이트를 통해 가까워진 최소윤과 김서원은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도 서로의 연애관을 탐색했다.
최소윤이 이곳에서 이상형을 만난 것 같냐고 묻자 김서원은 함께 지낼수록 마음이 커지고 있지만 혼란스럽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짝사랑이 모두 연애로 이어졌다는 김서원의 답변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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