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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대 낙후지 오명 벗는다… 방학·쌍문 이어 창동 608번지도 재개발 착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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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대 낙후지 오명 벗는다… 방학·쌍문 이어 창동 608번지도 재개발 착수

서울 도봉구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방학동과 쌍문동 일대 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최근 창동 608번지 일대도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절차에 착수하면서 서울 동북권 대표 노후 주거지로 꼽혀온 도봉구 전역에서 정비사업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한동안 도봉구는 서울 주요 재개발 지역 가운데서도 사업 추진이 더딘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상대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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