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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월드컵 첫 승리에 “한국 축구 저력 마음껏 보여주길”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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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월드컵이 사상 처음 북미·중미 3개국 공동개최로 시작되었으며, 참가국 수도 48개국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서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경찰 200명의 안전관리 속에 최대 6천 명의 팬들이 거리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새로운 월드컵 포맷은 중간광고 도입 등 기존 규칙을 일부 변경했다.
이탈리아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첫 승리 소식에 “자랑스러운 태극전사 여러분과 감독님, 코칭 스태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 후 엑스(X)에 글을 올리고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값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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