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징역 15·9년 선고

뉴시스 속보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캄보디아에서 100억원대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 범죄 행각을 벌인 한국인 부부가 1심에서 나란히 중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12부(재판장 박강민 부장판사)는 24일 범죄단체조직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편 A씨에게 징역 15년을, 30대 아내 B씨에게 징역 9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A씨에게 1억4000여만원 추징을, B씨에게 6000여만원 추징을 각각 명령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캄보디아 현지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전화금융사기 범죄단체를 만든 뒤 딥페이크 기술로 생성한 가상인물을 이용해 한국인 100여명에게 접근, 약 101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지난해 2월 캄보디아 경찰에 붙잡혔다가 현지인들의 도움으로 풀려난 이들은 이후 성형수술까지 받으면서 도주 생활을 이어오다 같은해 7월 다시 붙잡혀 올해 초 국내로 송환됐다.

B씨는 재판 과정에서 "남편의 통제와 감시를 받으면서 범죄를 강요당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B씨가 자발적으로 범죄단체에 가입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던 것으로 보고 B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수법,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하면 피고인들의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비난 가능성도 높다"며 "피해자들이 극심한 피해를 호소하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지만 피해 회복을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1건2건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1
중도 성향2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누가 더 좋은 투수?" 트럼프, 오타니·야마모토에 돌발 질문

노컷뉴스

7천선 무너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노컷뉴스

與 '신천지 개입설'…친석 "확인해야" vs 친명 "근거 없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일본 6월 소비자물가 1.7%↑…"의료비 상승으로 6개월 만에 최고"

뉴시스 속보

이스라엘 정보당국 "이란, 외국인 포섭해 고위층 암살 시도"

뉴시스 속보

'종묘 정전' 영감…고창황윤석도서관, 목재공간대전 대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100억대 로맨스스캠’ 부부 사기단 1심, 징역 15년·9년 선고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징역 15·9년 선고

🇰🇷연합뉴스

'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스캠' 부부 사기단, 징역 15·9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