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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오르락 내리락 코스피, 최고치 8801에 마감…"변동성 장세 계속"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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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전략] 장 중 8900선을 돌파했다가 하락 전환 후 8500선까지 밀렸던 코스피가 장 마감 직전 상승에 성공했다.
이로써 코스피는 8801.49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당분간 이같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11포인트(0.15%) 오른 8801.4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8883.19로 출발해 개장과 동시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이후 8933.62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8900선을 넘어섰다.
이후 하락 전환해 8503.12까지 밀렸으나 오후 들어 하락 폭을 좁혔다.
결국 장 마감 직전 전날 대비 상승 마감해 지난달 29일부터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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