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개혁신당 "오만가지 입 댄 김용범 거취 표명할 때…시장 신뢰 잃어"
머니투데이
[the300]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정부 부동산 정책 관련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혁신당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거취 표명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진하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종합특검 기간 연장 에 대해서도 "대한민국을 망가뜨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과 대여투쟁 연대를 강화하는 모양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정책실장의 거취 표명이 필요하다고 보나'라는 질문에 "거취를 표명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기획재정부에서 기획 기능을 떼어내고, 재정경재부가 따로 서게 됐다"며 "국가의 큰 정책을 다루는 컨트롤타워가 기재부에서 김 정책실장 중심으로 옮겨가면서 이런 일들이 발생했다.
김 정책실장이 오만가지 것에 입을 대기 시작하면서 세종시 공무원 등이 청와대 입만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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