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1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경향신문
조선일보
경제
중도 성향

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후반부 심사 협의…"특별한 이슈 없어"

머니투데이
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후반부 심사 협의…"특별한 이슈 없어"

HLB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FGFR2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담관암 2차 치료제 허가 심사와 관련한 '레이트 사이클 미팅'(후반부 심사 협의)을 특별한 이슈 없이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23일(현지시간) FDA와 레이트 사이클 미팅을 진행했으며 '시판 후 의무사항'(PMR) 및 '시판 후 이행 약속'(PMC)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외에 현재까지 심사 진행 상황에 대해 FDA와 특별한 이견이 없었으며, 승인에 영향을 미칠 새로운 검토 사항도 제기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9%중도 성향 73%보수 성향 18%
1건8건2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8

+4

보수 성향2
이 이슈 전체 보도 1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NYC attacker stabs two men near Central Park, yells ‘Allahu Akbar’, witnesses recall attack: 'knife was sticking out..'

Mint (India)

Delhi metro adds Jhandewalan station to its list of 16 stations closed for the day – Full list here

Mint (India)

U.S., other nations back open-source AI with 'strong security' at China summit

CNBC Top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살 빼려다 머리 빠질라…비만약, 탈모 위험 최대 68% 높았다

머니투데이

대낮 옆집 모녀에 흉기 휘두른 60대 만취 남성 구속

머니투데이

서울 금천 시흥3동 모아주택 231가구 공급…서울시 통합심의 통과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유한양행, 자사주 4253억원 규모 소각한다

🇰🇷머니투데이
보는 중

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후반부 심사 협의…"특별한 이슈 없어"

🇰🇷머니투데이

[더벨]플라즈맵, 최대주주 드림텍 대상 유상증자 결정

🇰🇷뉴시스 속보

HLB, 담관암 치료제 FDA 허가 기대감에 7%↑

🇰🇷뉴시스 속보

삼천당제약, 장 초반 7%대 하락…FDA 이슈에 널뛰기 장세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유한양행, 4253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에 7%대 강세

🇰🇷조선일보

삼천당제약 “日 진출 방안 논의”…규제당국 험난한 문턱 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