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미디어 커버리지90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SNS 사용 2시간 넘으면 행복감 '뚝'…청소년 우울증 위험 커진다

머니투데이
조회 0
SNS 사용 2시간 넘으면 행복감 '뚝'…청소년 우울증 위험 커진다

하루 2시간 이상 SNS(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청소년은 우울 증상을 더 많이 경험하고 행복도가 낮아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호주 머독 어린이 연구소(MCRI)와 난디 비자야쿠마르 디킨 대학교 박사 연구팀은 12~18세 청소년의 SNS 사용 시간과 13~19세 시기의 우울증·불안·행복감 등 정신 건강 지표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아동-성인 전환 연구(CATS)에 참여한 아동 1195명을 9세부터 19세까지 추적 관찰했다.

2012년 1차 조사를 시작으로 2022년 11차 조사까지 매년 자료를 수집해 분석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Fowl play? Turkish state rules roost after seizing 80% of chicken industry

bne IntelliNews

The chip-stock rally is back in full force — thanks to two big geopolitical developments

MarketWatch

American Express is buying Tripadvisor's European restaurant booking platform for $700 million

Quartz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80억 포수 마지막 해인데' 롯데 유강남, 이틀 만에 다시 2군행... '야구 없는 월요일' 6명 1군 말소

머니투데이

"멜로니 伊 총리가 더 빠른 것 같아"…李 대통령, 감탄한 이유

머니투데이

'가슴 철렁' 日 살았다! 에이스 쿠보, 휠체어 퇴근하더니 숙소에선 반전 "두 발로 걸었다"... "부상 심하지 않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