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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무패 치트키' 트리플에스 또 잠실 뜬다…30일 키움전 박소현-니엔 시구시타, 이번에도 승리요정 될까
조선일보

[OSEN=조은혜 기자] LG 트윈스의 '승리요정' 트리플에스가 다시 잠실구장에 뜬다.LG는 "30일 그룹 트리플에스(triple S)의 박소현이 시구를, 니엔이 시타를 맡는다"고 전했다.트리플에스는 2023년 2월 데뷔한 24인조 걸그룹으로, LG와도 좋은 기억이 많은 대표 '승리요정'이다.
2025년 6월 22일 김유연을 시작으로 올해 4월 2일 김채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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