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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2용타' 효과 나오나 했는데…ML 50홈런 타자, 어깨 인대 미세손상으로 결국 전열 이탈
조선일보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키움은 경기가 없던 27일 히우라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키움 구단은 "히우라 선수는 23일 고척 삼성전 10회초 수비 과정에서 펜스와 충돌해 오른쪽 어깨 견쇄인대 미세손상 소견을 받았다.
주말 동안 경과를 관찰했으나 호전이 더뎌 엔트리에서 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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