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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가해자라고만 생각했는데”…한일 청소년이 마주한 히로시마의 두 얼굴 [밀착취재]
세계일보
![“일본은 가해자라고만 생각했는데”…한일 청소년이 마주한 히로시마의 두 얼굴 [밀착취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20260720519845.jpg)
윤슬이 빛나는 모토야스강과 앙상한 철골의 원폭돔, 군국주의라는 ‘가해’의 역사와 원자폭탄으로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된 ‘피해’의 기억. 묘한 대비를 이루는 일본 히로시마에서 한국 고교생들은 역사의 역설과 마주했다.
동북아역사재단 주최 2026 동북아활성화 역사문화 교류 행사 둘째 날인 20일, 대전 만년고등학교의 한일역사교류 동아리 ‘휴먼링크’ 학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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