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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하이닉스 13% 급등에 억울함 토로 “이제 나 때문에 떨어졌다고 하지 말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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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SK 하이닉스가 폭락한 지 며칠 만에 13% 급등한 것과 관련한 심경을 밝혔다.
미자는 지난 25일 “이제 나 때문에 하이닉스 떨어졌다고 얘기하지 마세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이날 SK하이닉스가 13% 급등한 것을 캡처해 올렸다.
또한 미자는 “며칠 항의 쏟아지고 물어내라는 분까지 있어서 맘고생 했음”이라고 털어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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