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정읍시 서성훈 감곡면장, 취임 후 첫 현장행정
전북도민일보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서성훈 정읍시 감곡면장이 현장을 가장 먼저 찾는 소통 행정으로 주민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서 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마을 현안을 살피기 위해 관내 모든 경로당을 순회하며 면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감곡면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8일 동안 지역 내 49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마을별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형식적인 취임 인사를 넘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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