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휴로틱스, 고려대 정형외과와 '규제혁신 실증사업' 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대표 이기욱)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주관 '2026년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돼 고려대학교 정형외과와 임상 실증 협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보행 재활 로봇슈트 'H-Medi(에이치-메디)'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로봇 기술이 법적·제도적 규제에 막히지 않고 의료·산업 현장에서 상용화될 수 있도록 실증 비용을 지원하고 규제 완화를 돕는다.
휴로틱스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고려대학교 정형외과와 컨소시엄을 구성, 에이치-메디를 의료 현장에 투입하고 실증 운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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