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팝 페스티벌 '패노메논'… 내년 '한국판 코첼라' 열린다
머니투데이
4대 기획사 아티스트 총출동 "'패노메논'(FANOMENON)의 목적은 K컬처가 맞이한 기회를 확고히 하는 데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알리는 행사로 키우겠습니다."(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 정부가 전세계를 잇는 초대형 K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조 단위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하는 대형 문화행사로 K컬처의 위상을 높이고 나아가 한국을 알린다는 목표다.
수익성 악화와 공연장 확보, 아티스트 섭외 등 문제도 빠르게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패노메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패노메논은 민관협동으로 여는 K팝 축제로 '팬'(FAN)과 '현상'(PHENOMENON)의 합성어다.
다른 국가의 문화가 갖지 못한 K팝만의 강력한 팬덤을 활용한다는 뜻이 담겼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건1건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