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손미나 맞아?...타히티 야자수 아래 빛난 구릿빛 비키니 '비현실적 색감'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겸 여행작가 손미나가 과거 타히티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한여름 시원한 추억을 소환했다.
손미나는 21일 자신의 SNS에 "한국도 스페인도 후덥지근하고 끈적거리는 참기 힘든 여름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서 시원한 여행지 이야기를 함께 해보려 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메랄드빛 비키니를 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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