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11개국 프리미엄 관광 큰손' 서울로 모인다…'문화·미식' 관광 홍보
머니투데이
조회 0
전 세계 프리미엄 관광 시장의 핵심 관계자들이 서울로 모인다.
서울시는 11개국 프리미엄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서울로 초청해 문화·미식·웰니스가 어우러진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도시'로서 서울을 알릴 계획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 네트워크 행사인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스(Explore Seoul with Connections) 2026'이 열린다.
올해로 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Connections Luxury Seoul)'에서 명칭을 새로 바꿨다.
서울을 단편적인 관광 목적지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장인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이 살아 숨 쉬는 '고품격 프리미엄 관광도시'로 세계 시장에 확고히 각인시키겠다는 취지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