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현장에서] 하나로 통합된 평택시의회를 기대하며
인천일보
제10대 평택시의회가 여야 합의를 바탕으로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오직 시민만을 위한 통합 의회로서의 출발했다.
의장단은 원 구성 조속 마무리 직후 정쟁과 당리당략을 내려놓고 민생에 집중하겠다는 명확한 기치를 내걸었다.이번 10대 평택시의회는 인구 증가에 따라 기존 제9대 의회보다 2명 늘어난 총 20명 규모로 운영된다.
정당별 구성비는 더불어민주당 11명, 국민의힘 9명이다.의회를 이끌 전반기 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최재영 의원이, 부의장에는 국민의힘 정일구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최재영 의장과 정일구 부의장은 “제10대 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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