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아저씨 바지’는 옛말…버뮤다팬츠 올여름 패션 대세 됐다
세계일보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기후 변화 속에서 무릎까지 내려오는 ‘버뮤다팬츠’가 올여름 대표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마철에도 바짓단이 쉽게 젖지 않는 실용성과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을 동시에 갖추면서 패션업계 전반으로 인기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19일 패션 업계에 따르면 최근 버뮤다팬츠가 올여름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는가 하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