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5건3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조선일보
조회 0
[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결국 애리조나행인가.

올해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빅3 중 한 명으로 평가를 받은 덕수고 엄준상이 결국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계약을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엄준상은 부산고 하현승, 서울고 김지우와 함께 올해 신인드래프트 최대어로 인정받은 선수다.

투-타 모두에서 월등한 기량을 보여줘 '덕수고 오타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