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럴수가' 38세-35세-32세 끝내 전부 '2군행 통보라니...' 과연 무엇을 의미하나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야수인 손아섭(38)과 양석환(35)이 결국 또 2군으로 내려갔다.
이보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내야수 강승호(32)가 2군행 통보를 받기도 했다.
결국 1군에서 성적을 내지 못하면,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메시지라 할 수 있다.
두산은 전날(22일) 1군 엔트리에서 양석환을 말소했다.
양석환은 지난 18일 1군으로 콜업, 곧장 기회를 받았다.
당시 47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된 그는 개인 통산 200번째 2루타를 기록하는 등 멀티히트 경기를 펼치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가 타석에 들어설 때 유독 더 큰 함성이 나오기도 했다.
경기 후 그는 "타석에 들어섰을 때 큰 목소리로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팬들을 잊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