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동아일보
조회 0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헤어진 연인 집에 무단침입해 수차례 성범죄를 저지르고 금품을 훔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직 대학 교수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앞서 경찰 조사에서 “우리 때는 낭만이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광주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김진환)는 25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강간), 절도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50대 남성의 항소를 기각했다.

그는 과거 한 전문대 교수로 재직했다.

아울러 이 남성에 대해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과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각각 5년간의 취업제한도 명령했다.남성은 지난해 2월부터 6월 사이 광주에 있는 피해 여성의 집에 6차례 무단 침입하고 3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여성이 사는 아파트 고층 세대에 침입하기 위해 공구로 창문을 뜯어내는 등 파손하고, 여성의 금반지를 훔친 혐의도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자신의 휴대전화로 여성의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전 연인 스토킹·성폭행한 교수 "우리 땐 낭만"...재판부 "뻔뻔" 질타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SCOTUS Ends Judicial Review of Temporary Protected Status

The Dispatch

Extended interview: Polish Deputy Prime Minister Radek Sikorski on the war in Ukraine

CBS News

ホルムズ海峡めぐり「通航料など拒否」 米と湾岸諸国が声明

NHK 종합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한동훈 “삼전닉스 호남 투자 압박,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동아일보

포스코홀딩스, ESG 공시 의무화 대비… 그룹 통합 데이터 체계 구축

동아일보

與 “헌법 개정 통해 선관위 해체…명칭·구성 방식 변경”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