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광인 공격상 신설' OK저축은행, 또 한 번 배구 유망주 위해 나섰다! 신영철 감독·주장 전광인, 대통령배 중고배구대회서 장학금 수여
머니투데이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읏맨 배구단(OK 저축은행 배구단)이 또 한 번 배구 꿈나무들을 향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OK 저축은행 배구단은 "신영철 감독과 주장 전광인이 지난 13일 막을 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에서 각각 '신영철 세터상'과 '전광인 공격상'을 시상했다.
여중·여고·남중·남고 부문에서 한 명씩 선정해 시상했으며, 수상 선수들에게는 장학금도 함께 수여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신영철(62) OK 저축은행 감독은 지난 2018년부터 대통령배 중고배구대회에서 '신영철 세터상'을 시상하며 꾸준히 유망주 세터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올해부터는 OK 저축은행 배구단 주장 전광인(35)도 후배들을 응원한다는 취지에서 뜻깊은 행보에 합류했다.
OK저축은행 배구단과 전광인은 올해부터 '전광인 공격상'을 새롭게 만들어 후배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장학금도 함께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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