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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ㆍ남원 도시바람길숲 본격 조성
시사저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과 남원지역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2029년까지 총 사업비 280억원을 투자하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이 본격화 된다.하지만 전북지역 최대 도심열섬화 현상이 심각한 전주지역 중심가의 경우 도시 지정학적 문제로 바람길이 막혀 여름철 시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를 해소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2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군산 철길숲 확대 조성사업과 남원시 도시바람길숲 신규 조성사업이 실시설계에 착수, 오는 2029년까지 연차별로 완공할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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