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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수술 3번' 박세미 "귀 연골·갈비뼈 없어…경락숍서 오지 말라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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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차례 코 수술을 고백한 개그우먼 박세미가 다니던 경락마사지 숍에서 거절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사랑의 고스톱' 코너에는 가수 김수찬, 개그우먼 박세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미는 20㎏ 감량 이후 출연해 관심을 받았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은 안 먹고 운동하기다.
그때는 썸남 때문에 테니스를 쳤었다.
같이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아예 끝나버려서 테니스도 끝났다"고 고백했다.
스페셜 DJ 곽범은 "썸에 따라 운동을 선택하냐"고 물었고, 박세미는 "그렇다"며 "승마도 한번 해봤다.
남자가 원한다면.
취미를 공유하는 건 좋지 않나"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썸남이 없는 관계로 그냥 헬스 하고 있다.
여기서 (새 썸남을) 만난다면 보디 프로필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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