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성주군, 지역 문화예술 가능성을 보여주다
프레시안
경북 성주군 지역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주목 받고 있다.
7일 성주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월항면 아트스페이스 울림에서 열린 김종훈 작가 개인전 ‘월항, 달의 숲에서’ 전통 방식으로 제작한 달항아리 140여 점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전시는 지난 40여 년간 고향 성주의 흙을 바탕으로 달항아리 작업을 이어온 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