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우편 비용 93%↓…우체국 내용증명, "스마트폰으로 들어온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위·변조, 유통·보관 등 전주기 관리 서비스 확산 위해 10대 과제 수립 한국부동산원, "우편 비용 93.3%↓" 종이로만 가능했던 내용 증명이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온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단순 전달을 넘어 위·변조 방지, 유통 및 보관까지 관리하는 '모바일 전자증명' 서비스를 출시했다.
KISA는 서비스 확산을 위해 10대 과제를 준비했다.
KISA는 연내 '모바일 전자증명 10대 과제'를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전자증명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과 협업해 설계한 과제다.
현재 각 참여 기업·기관이 KPI(핵심성과지표) 등 계획을 제출한 상태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