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백석대·백석문화대, 천안 포도 농가서 일손 돕기 봉사활동 펼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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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경찰청이 1개월간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운영한 결과 전국 294명이 응했다. 강원 한 고등학교에서는 48명이 도박을 고백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파악됐으며, 도박 빚을 마련하기 위해 모친 폭행·절도·가출 등 2차 범죄를 저지른 학생들도 발견됐다.
중도 성향: 경찰청의 자진신고 제도 운영 결과를 객관적 수치와 함께 전달하고 주요 사례를 소개하는 방식의 보도.
보수 성향: 도박으로 인한 학생들의 폭행, 절도, 가출 등 2차 범죄와 도박 중독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의 소재가 현실로 나타난 점을 지적해 사회적 경각심을 유도하는 방식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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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배원예농협과 협력...학생 30여명 고령 농가 지원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최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에서 천안배원예농협과 함께 지역 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교 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된 백석사회봉사단은 고령 농가를 중심으로 작업을 도왔다.
김욱 사회봉사센터 소장은 "학생들의 정성과 노력이 농가에 도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눔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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