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SNT 지분 추가…‘스맥 경영권 분쟁’ 다시 꿈틀
경남도민일보
김해 소재 ‘스맥’의 경영권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SNT그룹이 지분을 추가 확보하며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스맥은 삼성중공업 공작기계사업부를 모태로 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이 회사는 1996년 정보통신장비 개발과 제조 판매 업종으로 출발했다.
지금은 공작기계와 산업용 로봇 제조 전문 기업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본사는 대전에서 창원으로 이전했다가 2013년 김해 주촌면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1536억 원, 임직원 수는 220여 명이다.스맥은 최근 몇년 사이 공작기계 사업 확장에 나섰다.
현대위아 공작기계 부문 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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