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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학교 박미정 교수팀, '사회통합프로그램 개편 연구' 선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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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2000만원 규모...5개월간 연구 수행 다음달 8일까지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최근 박미정 다문화한국어학과 교수 연구팀이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체계 개편 연구' 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연구 사업은 국내 체류 외국인 278만명 시대를 맞아 다양해지는 외국인의 체류 자격과 이주 주기를 교육에 반영하고, 공공 교육과정에 AI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기획된 법무부 정책 과제다.
박 교수팀은 사업비 총 2000만원을 지원받아 향후 5개월간 이민자의 국내 정착을 돕는 교육 체계 개편에 나선다.
연구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전반의 체계적인 개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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