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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랐는데 배만 볼록…나솔 16기 옥순, '황당' 임신설 부른 영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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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나는 SOLO)' 16기 옥순이 자신의 임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옥순은 지난 14일 SNS(소셜미디어)에 "임신한 건 (사실이)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옥순은 비키니를 입은 영상을 공개했다가 마른 몸에 비해 배만 볼록 튀어나온 체형이 부각되면서 임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옥순은 "관리를 시작한다고 찍은 사진이었는데 다들 오해하신 것 같다"고 해명했다.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나이는 1988년생이며 직업은 서양화가로 알려졌다.
옥순은 지난해 7월 혼전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지만, 한 달 만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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