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화요일" 코스피 10.84%↓…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잇달아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상승 출발했으나 급락 후 6755.75로 마감하고, 코스닥은 40% 하락해 748.22로 마감했다.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가 하락이 주요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주가 하락 — 대형 반도체 기업의 실적 부진과 외국인 매도로 시장이 흔들렸다.
보수 성향:코스닥 급락 — 투자자들이 리스크 회피로 대규모 매도, 코스닥이 40% 하락해 불안 가중
28일 코스피가 전날보다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에 마감했다. 역대 코스피 하락폭 2위에 해당한다. 1위는 지난달 23일 기록한 910.71포인트 하락이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355.48포인트(5.26%) 내린 6,400.27로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워 장중 5,992.91(-11.29%)까지 밀리며 6천선 아래로 내려갔다. 이후 하락폭을 일부 되돌리며 6천선을 회복한 채 거래를 마쳤다.
급락 여파로 오전 9시 코스피 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오전 10시에는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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