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VRN11' 뇌병변 완전소실… "1차 치료제 당위성 확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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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보로노이 대표 변이 표적치료제 임상 1상 발표… 치료경험 없는 환자 임상 추진도 "일단 암이 뇌로 전이되고 나면 전신에 있는 암보다 더 빨리 자라고 더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척수강 주사를 놓더라도 반응률이 높지 않은데 'VRN11'은 매일 경구용(먹는) 약을 통해 높은 약물농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환자와 의사 입장에서 가장 좋은 점입니다." 김대권 보로노이 대표(사진)는 지난 8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로노이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EGFR(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변이 표적치료제 'VRN11'과 HER2(인간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 고형암 표적치료제 'VRN10'의 임상1상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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