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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안규백 장관 '탈영 의혹'에 "명백한 허위…퇴임 후 정정조치"
머니투데이
[the300] 국방부가 안규백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탈영 의혹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정면 반박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10일 기자들과 만나 "탈영(의혹)은 명백한 허위"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안 장관이) 당시 단기 사병으로 복무할 때 부대에서 자택이 도보 2분 거리였다"며 "출퇴근하는 단기사병이 도대체 어떻게 7개월간 탈영을 하나.
상식적인 수준에서 주장을 해야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 육군 방위병으로 입대해 1985년 8월 31일 소집해제 됐다.
정상 복무기간(14개월)을 기준으로 소집해제 시점(1985년 1월)보다 8개월 늦다.
안 장관의 방위병 복무 기간 역시 14개월이 아닌 22개월로 기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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