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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통합 교육감, 취임식 대신 학교 현장으로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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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교육감 취임식을 생략하고 곧바로 학교 현장을 찾는 것으로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25일 김대중 당선인의 인수위 등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취임 첫날인 1일 새벽 0시 개회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본회의에 참석해 취임선서를 한다.
이어 오전 8시 20분 목포공업고등학교(AI에너지 마이스터고)를 방문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오전 11시에는 광주 원도심 학교인 광주중앙초등학교를 찾아 학생과 교직원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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