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상 커진 K-갯벌…인천은 빠졌다
인천 앞바다 갯벌이 빠진 채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가 결정됐다.국가유산청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가 세계유산에 등재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세계유산 구역에 추가된 '한국의 갯벌'은 여수·고흥·무안·서산갯벌이다.
2021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에 이어 '한국의 갯벌'은 연속 유산으로 확대됐다.
국가유산청은 “국제적으로 중요한 이동성 물새와 해양 생물 보전에 기여하는 자연유산적 가치가 높이 평가됐다”고 설명했다.다만 동아시아·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4
+2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