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팀내 최다 5골! 전북 현대 이승우의 쓰임새가 달라졌다, 조커→선발..'기티스와의 '빅&스몰' 조합도 기대'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전북 현대의 간판 이승우(28) 역할이 최근 달라졌다.
조커에서 선발로 출전 시간대가 옮겨졌다.
'슈퍼 조커'에서 출전 시간이 확 늘어났다.
대신 같은 포지션의 김승섭은 벤치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
이승우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전반기 경기에서 거의 대부분을 교체 선수로 나섰다.
선발 출전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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