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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디올 뷰티 롯데월드몰 부티크 방문… 뷰티 프로그램 체험
동아일보

디올의 앰버서더 김연아가 디올 뷰티 롯데월드몰 부티크를 방문해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김연아는 피부 진단 시스템인 ‘디올 스킨 스캐너’로 피부 상태를 측정한 후, 디올 스킨 엑스퍼트에게 개인별 스킨케어 관리법을 제안받았다.
이어 디올 프레스티지 컬렉션의 주요 제품을 활용한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받았다.
디올 뷰티 롯데월드몰 부티크에서는 디올 뷰티의 주요 제품과 프리미엄 향수 라인인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을 선보인다.
또한 프라이빗 스킨케어 공간에서 페이셜 프로그램인 ‘디올 프레스티지 라 스위트’를 유료로 운영하며, 피부 진단 및 1:1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 외에도 디올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메이크업 서비스, 1:1 향수 컨설팅, 부티크 전용 제품 판매, 인그레이빙, 선물 포장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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