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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목동 써머나잇' 출격! 첫 타자는 '한 여름밤의 레울 플리마켓'... "소상공인·팬 위해 개최"
머니투데이
서울 이랜드가 '한여름밤의 레울 플리마켓'의 셀러를 모집한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24일(금)에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6 19라운드 천안전 홈경기에서 '한여름밤의 레울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에는 팬들과 지역 내 소상공인 10팀을 셀러로 초청하고 말랑이와 볼꾸, 펜꾸 등 트렌디한 소품을 활용한 부스들로 채울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판매자는 6일(월)부터 21일(화) 오후 6시까지 서울 이랜드 공식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탭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식음료를 제외한 물품 판매와 체험 공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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